"성수기 온다"…삼성전자, 무풍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산업 / 임재덕 기자 / 2020-06-02 11:00:29

[아시아타임즈=임재덕 기자] 삼성전자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무풍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특히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한국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대상 제품으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6번로에 위치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직원들이 '무풍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강력한 냉방 성능, 뛰어난 에너지 효율뿐만 아니라 아니라 주변 공간과 완전히 조화를 이루는 가구 같은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에어컨이다.

또한 올해 신제품에는 △전원을 끄면 자동으로 에어컨 내부를 스스로 깨끗하게 건조시켜주는 '자동청소건조' △리모컨 버튼만 누르면 내부 열교환기를 동결세척하는 '스마트냉방세척' △소비자가 손쉽게 에어컨 패널을 분리해 내부 청소를 할 수 있는 '이지 오픈 패널' 등이 적용돼 누구나 간편하게 위생적인 제품 관리를 할 수 있다.

[ⓒ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재덕 기자
임재덕 / 산업부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