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정글 바비큐 인 파라다이스'

생활경제 / 신지훈 기자 / 2020-06-02 10:31:11
▲ '정글 바비큐 인 파라다이스' 프로모션.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파라다이스시티는 이국적인 아웃도어 풀 사이드에서 즉석 바비큐 뷔페와 라이브 연주가 펼쳐지는 ‘정글 바비큐 인 파라다이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심 속 트로피컬 비치’를 테마로 꾸며진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진행된다. 아름다운 영종도의 노을을 배경으로 초록빛 야자수 조형과 시원한 파라솔이 어우러진 연출로 이색적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호텔 셰프가 즉석에서 직접 조리하는 바비큐 뷔페에서는 도심 속 캠핑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급 씨푸드와 그릴 요리 등을 제공한다. 두툼한 생고기를 각종 허브로 양념한 토마호크 스타일 스테이크와 은은한 불향으로 감칠맛을 더한 바닷가재 숯불 구이, 육즙 가득한 양 다리살 구이 등 재료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한다.


특히, 올해는 스위트 칠리소스 치킨 가라아게, 칠리 새우, 베이컨 크림소스 펜네 파스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가 추가된다. 뿐만 아니라 트로피컬 음료와 코코넛 열매 주스, 신선한 제철 과일, 화이트 & 레드 와인, 시원한 맥주, 소프트드링크 등 초여름 더위를 날려줄 음료와 애피타이저, 디저트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초여름 저녁의 낭만을 더해주는 라틴 음악 라이브 연주도 펼쳐진다. 

‘정글 바비큐 인 파라다이스’는 6월과 9월 두 달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단 6월은 6월 13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0만원, 소인 5만5000원이며 객실 투숙 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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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 /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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