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화성 반도체 사업장 '코로나 확진자'…"라인 정상 가동"

산업 / 임재덕 기자 / 2020-08-14 17:00:04
14일 화성 반도체 V1 라인 부대시설 출입 협력사 직원 확진 판정
▲ 삼성전자 첫 EUV 전용 반도체 생산라인 V1. = 삼성전자

[아시아타임즈=임재덕 기자] 삼성전자 화성 반도체 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화성 반도체 V1(파운드리) 라인 부대시설에 출입하는 협력사 직원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해당 직원의 이동 동선을 긴급확인해 방역하고 접촉 의심 직원도 자택 대기 조치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생산 라인은 정상 가동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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