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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오승혁 기자]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인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과 관련해 내년 계획까지 이미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신임 임원 좌담회에서 김기태 HBM 세일즈&마케팅(S&M) 부사장은 "현재 시장 상황을 보면 빅테크 고객들이 AI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용 자율주행 기업 서울로보틱스가 신임 사외이사로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방승영 CFO를 선임했다. 방승영 신임 사외이사는 메디톡스 등 제조업과 바이오 산업을 두루 거친 후 2018년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에 합류했다. 한화시스템이 저궤도 통신위성 탑재체 해외 선진기술 도입을 위해 아마존에서 우주 인터넷 사업을 했던 김종진 전무를 우주연구소 부소장으로 영입했다. 기존 관측·감시위성 역량과 함께 통신위성 역량까지 강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통신위성 시장은 5년 뒤 4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D현대오일뱅크는 고급 휘발유 제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2020년 고급휘발유 제품 '카젠'을 리뉴얼한 데 이어, 올해 5월에는 브랜드 디자인과 슬로건을 개선했다. SK쉴더스가 NHN 클라우드와 공공 클라우드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SK쉴더스와 NHN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도(CSAP) 인증 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은다. 포스코가 고유 기술로 개발한 포스아트(PosART)를 통해 국가유산청의 궁·능유산 복원 현장이 공공예술과 휴식의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지난달 25일 최응천 국가유산청장과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 포스코 오도길 강건재가전마케팅실장, 포스코스틸리온 윤석철 컬러마케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덕수궁 선원전 권역과 포스아트로 만든 '아트펜스'가림막을 공개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SK하이닉스 신임임원들 "AI 메모리 경쟁력 유지하려면 글로벌 협력해야“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인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과 관련해 내년 계획까지 이미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30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공개된 SK하이닉스 신임 임원 좌담회에서 김기태 HBM 세일즈&마케팅(S&M) 부사장은 "현재 시장 상황을 보면 빅테크 고객들이 AI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 3월부터 AI 메모리인 HBM 5세대 제품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며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또 회사는 다음 세대 제품인 HBM4의 양산 시점을 내년으로 앞당기고 글로벌 투자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차세대 기술력을 확보해 나가는 등 AI 메모리 업계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날 좌담회에는 권인오 부사장(HBM PI), 길덕신 부사장(소재개발), 김기태 부사장(HBM 세일즈&마케), 손호영 부사장(어드밴스드 패키징 개발), 오해순 부사장(낸드 어드밴스드 PI), 이동훈 부사장(321단 낸드 PnR), 이재연 부사장(글로벌 RTC)이 나섰다.
임원들은 AI 활용 확대로 HBM 메모리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권언오 부사장은 “HBM4는 메모리에 로직 공정을 도입하는 첫 제품이 될 것”이라며 “신공정 도입은 스펙 구현 외에도 관련 업계와 협업으로 이어져 새로운 기회를 만들 전망”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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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순 부사장도 “그동안 AI 산업에서 낸드에 대한 주목도가 높지 않았지만 대용량 AI 서버 수요가 늘면서 eSSD와 같은 낸드 솔루션이 각광받기 시작했다. 여러 분야에서 신시장이 열리고 있는 만큼, 다양한 메모리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라 말했다.
서울로보틱스, 사외이사로 레인보우로보틱스 CFO 선임
산업용 자율주행 기업 서울로보틱스가 신임 사외이사로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방승영 CFO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방승영 신임 사외이사는 메디톡스 등 제조업과 바이오 산업을 두루 거친 후 2018년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에 합류했다. 코스닥 상장 및 각종 인수합병을 비롯해 주주·기업가치 제고 등을 위한 경영 활동을 주도해온 재무·회계 및 IR 분야 전문가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2021년 2월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당시 투자 시장이 좋지 않았음에도 높은 청약 성공률을 기록하고, 2021년 최초 '따상(상장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현상)' 기업이 됐다.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는 "지난 2월 삼성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업공개(IPO) 준비 과정에서 방승영 신임 사외이사가 보다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코스닥 상장에 있어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로보틱스는 상장에 앞서 프리 IPO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메이저 고객사를 추가로 유치하기 위한 우수 인재 영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현재 다수의 아시아 완성차 업체들과 '레벨5 컨트롤 타워' 도입을 위한 계약을 완료하고 기술 사전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로보틱스의 플랫폼 '레벨5 컨트롤 타워'는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차량도 자율주행 차량과 같이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7년에 창업한 서울로보틱스는 산업용 자율주행 관련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메이저 글로벌 자동차 OEM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 30억원과 매출 총이익률을 55%를 달성했고, 해외 매출 비중이 80%에 달했다.
통신위성 전문가 영입한 한화시스템…400조 시장 정조준
한화시스템 이 저궤도 통신위성 탑재체 해외 선진기술 도입을 위해 아마존에서 우주 인터넷 사업을 했던 김종진 전무를 우주연구소 부소장으로 영입했다.
기존 관측·감시위성 역량과 함께 통신위성 역량까지 강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통신위성 시장은 5년 뒤 4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 3월 김종진 우주연구소 부소장을 영입했다. 김 부소장은 2022년 10월 항공우주사업부문을 신설한 뒤 우주연구소를 만들었을 때 합류한 송성찬 우주연구소장(상무)와 호흡을 맞춘다.
김 부소장 영입은 한화시스템 주요 사업인 위성 탑재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측면에서 단행됐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 민간 관측위성 ‘소형 SAR 위성’ 발사에 성공했다. 지난달 8일에는 대한민국 최초 독자 정찰위성 2호기 포함 총 4기의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탑재체를 공급했다.
국방용 저궤도 위성체계 사업도 강화 중이다. 미국 스타트업 원앱 위성망을 활용해 육·해·공군의 기존 전술망과 연동하는 우리군 최초 ‘상용 저궤도위성기반 통신체계’ 를 구축하고 있다.
통신위성 사업 쪽에서는 저궤도 통신위성 탑재체 핵심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미 첨단 디지털 통신중계기(OBP·On-Board Processor), 전자식 빔조향 안테나(ESA·Electronically Steerable Antenna), 위성 간 레이저 통신 시스템(ISL·Inter Satellite Link) 등을 만들 역량을 갖췄다. 저궤도 통신위성 탑재체에 해외 선진기술을 적용해 성능을 높이려 하는 중이다. 김 부소장은 해외 원천기술 도입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영입됐다.
김 부소장은 LG전자 , 삼성전자 등 무선통신 사업에 참여해봤다. 이후 미국에서 위성탑재체 개발 실무에 참여했다. 단순한 네트워크 전문가가 아니라 위성탑재체를 이해하는 전문가라는 이야기다. 이후 미국 우주 탐사 기업 블루오리진, 아마존 우주 인터넷 사업 ‘카이퍼 프로젝트’에서 연구개발(R&D)을 담당했다.
통신위성 시장은 성장성이 높다. 모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통신위성 시장은 올해 1933억달러(264조원)에서 2029년 2973억달러(405조원)으로 성장할 전망. 연평균성장률(CAGR)은 8.99%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 역할을 톡톡히 해 주목받았던 저궤도 위성통신 등이 이 시장에 포함돼 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이미 개발 중인 통신위성용 OBP, ESA, ISL 등에서 김 부소장 합류로 위성탑재체 관련 해외 선진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D현대오일뱅크, 고급 휘발유 '카젠' 브랜드 재단장…시장 공략 강화
HD현대오일뱅크가 고급 휘발유 시장으로 사업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기존 브랜드를 리뉴얼해서 소비자들의 수요를 맞출 계획이다.
HD현대오일뱅크는 고급 휘발유 제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2020년 고급휘발유 제품 '카젠'을 리뉴얼한 데 이어, 올해 5월에는 브랜드 디자인과 슬로건을 개선했다.
HD현대오일은 기존 제품보다 가독성을 개량하고, 강하고 스피디한 인상을 부여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디자인 포인트를 강조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기존 디자인에 '고급을 넘어 고성능으로'라는 슬로건을 더해 소비자들의 직관적인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HD현대오일뱅크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카젠'은 100 이상의 옥탄가를 갖추고 있다. 카젠이란 브랜드명도 황제를 뜻하는 '카이저'와 최고를 뜻하는 '제니스'를 합성한 단어다. 고급 휘발유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HD현대오일뱅크는 고급 휘발유 제품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9년부터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카젠을 6년 연속 독점 공급하고 있다. 출력을 높여야 하는 스포츠카의 엔진에는 옥탄가가 높은 고급 휘발유가 필수다.올해 4월에는 국내 3대 모터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현대N페스티벌'에 참가한 아마추어 레이싱팀 '팀 HMC'와 연료 후원 협약을 맺었다.
팀HMC는 현대자동차 사내 동호회인 '현대모터클럽' 회원들로 이뤄진 아마추어 레이싱 팀이다.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고급 휘발유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라며 "모터스포츠 대회 및 모터스포츠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SK쉴더스-NHN클라우드, 클라우드 보안인증 컨설팅 사업 협력
SK쉴더스가 NHN 클라우드와 공공 클라우드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SK쉴더스와 NHN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제도(CSAP) 인증 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은다고 30일 밝혔다. CSAP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기업이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해 받아야 하는 필수 인증제도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상, 중, 하 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 정부가 올해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신규 시스템의 70%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적용하는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매년 CSAP 인증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높은 비용,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대상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양사는 CSAP 인증에 대한 비용 부담은 줄이고 전문성은 강화한 컨설팅 서비스를 공동 추진한다. CSAP 인증 컨설팅은 ▲클라우드 환경 분석 ▲취약점 진단 ▲보호 대책 수립 ▲인증 준비 등의 서비스로 구성되며, 대상 기업이 CSAP 인증에 맞게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쉴더스는 공공 클라우드 시장 활성화를 위해 CSAP 인증 컨설팅을 받는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구축 서비스 무상 제공,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최대 6개월 무상 지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비용 부담과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SME) 기업에서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증 컨설팅과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까지 받아볼 수 있다.
SK쉴더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클라우드 전환과 운영에 필요한 정보보호 컨설팅, 시스템 구축, 관제/관리 등 토탈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클라우드 보안 영역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앞으로도 국내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도화된 보안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SK쉴더스 김병무 정보보안사업부장(부사장)은 “SK쉴더스가 가진 클라우드 보안 역량으로 공공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와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NHN 클라우드와 상호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비용 부담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클라우드 보안/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철과 문화·예술의 만남…포스코 고해상도 프린트 강판 '포스아트’
최근 포스코가 고유 기술로 개발한 포스아트(PosART)를 통해 국가유산청의 궁·능유산 복원 현장이 공공예술과 휴식의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30일 포스코에 따르면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지난달 25일 최응천 국가유산청장과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 포스코 오도길 강건재가전마케팅실장, 포스코스틸리온 윤석철 컬러마케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덕수궁 선원전 권역과 포스아트로 만든 '아트펜스'가림막을 공개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포스코그룹과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8월 궁·능 복원현장의 디자인 개선과 강재 사용 및 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디자인환경 개선을 위한 아트펜스용 강판 후원, 강재절감 등을 위한 구조설계 검토 지원, 강재의 재활용 활성화, 궁·능 전통철물의 보존·연구 활용 등 4가지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공개된 포스아트 아트펜스는 포스코그룹과 국가유산청간 헙업의 첫 성과물이다. 문화유적 복원 현장의 가림막을 플라스틱 판넬과 시트지 대신에 부식에 강한 특수 철강재인 포스맥(PosMAC) 위에, 포스코스틸리온의 포스아트 기술을 적용해 공공디자인 환경을 개선한 새로운 시도인 것이다.
덕수궁에는 덕수궁 선원전 터 내부(길이 79m)와 덕수궁 선원전 터 외(길이 85m)에, 경복궁의 영훈당 3곳에 포스아트 아트펜스가 설치되었다. 궁능유적본부 홍보대사인 이명호 사진작가가 선원전 터에 남아 있는 회화나무 등을 모티브로 만든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포스코와 포스코스틸리온은 경복궁 등 문화유적 복원공사 대상으로 포스아트, Pos-H 등 철강제품의 적용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포스아트는 다양한 공공시설물에 활용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4월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포스아트로 제작한 '서울둘레길 2.0' 대형 종합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스코와 서울시가 지난해 7월 맺은 순환경제사회 촉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시는 지난 4월 말 서울의 대표적인 걷기 길인 서울둘레길의 코스를 세분화하고, 접근성을 높여 '서울둘레길 2.0'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이에 포스코는 업그레이드된 서울둘레길을 반영해 전 구간을 소개하는 종합 안내판을 포스아트로 제작 지원했다. 종합안내판을 통일된 색상과 디자인으로 시인성을 높여 제작하는 한편, 부식에 강한 포스맥 위에 포스아트 기술을 적용해 디자인과 내구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포스코와 서울시는 포스아트 서울둘레길2.0 종합안내판을 아차산 공원, 화계사, 매헌 시민의 숲 등 개편된 둘레길의 권역별 주요 지점 6개소에 설치해 시민들이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고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스아트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로 시민들에게 철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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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 김종길 산업부 kjk54321@asiatime.co.kr
입력 : 2024-05-30 16:37 수정: 2024-05-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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